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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토러스투자증권 "차바이오텍, 하반기 탯줄 유래 급성뇌졸중 임상 주목… 2021년 상업화 기대"
토러스투자증권은 8일 차바이오텍에 대해 하반기 탯줄 유래 급성 뇌졸증 임상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차바이오텍은 국내 최대규모의 바이오연구시설을 판교 테크노밸리(20,000평)에 건립하였으며, 글로벌 유일의 줄기세포 임상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줄기세포 및 면역치료 바이오 메디컬 종합 전문 연구 업체다.

항암 면역세포치료 전임상단계 등 국내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 치료분야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평이다.

탯줄유래 급성뇌졸증에 대한 임상 1/2a상을 지난해 4월 총19명에 대해 완료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해당임상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하였다.

올해 하반기내 식약처의 임상2b상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목표로 임상 2b상 프로토콜 디자인 및 작성중에 있다. 탯줄유래 급성뇌졸중 치료제는 조건부 허가 대상으로 임상2b상 종료 후 상업화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차바이오텍이 예상하고 있는 뇌졸중 치료제 상용화 시점은 2021년이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차바이오텍이 초기 치료제 런칭 시 예상되는 매출은 1회 투여시 1만명X 300만원 = 3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또한, 동사는 뇌졸중 치료제를 다회 투여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임상 1/2a상은 단회투여군과 다회투여군을 나누어 치료제를 평가하였고 임상 2b상 역시 단회투여군 다회투여군으로 나누어 평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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